오대산 초급 선재길 등산코스
🌿 목차
오대산, 비로봉까지 안 올라도 제대로 즐길 수 있을까요? 🤔
정상에 오르지 않아도 괜찮아요.
월정사에서 상원사까지 이어지는
9km 평지 숲길 '선재길'은 신갈나무·단풍나무 숲과 오대천
계곡을 나란히 끼고 걷거든요.
월정사·상원사 중 어디서 출발해 어떻게 걷는 게 좋은지, 코스부터 살펴보세요.
탐방 전 국립공원 홈페이지에서 통제 여부·입산시간·혼잡도·산악날씨를 꼭
확인하세요.
여름철 폭우 뒤에는 오대천 계곡 수량이 급격히 불어날 수
있습니다.
1. 선재길 등산코스
코스의 매력
울창한 신갈나무·단풍나무 숲이 9km 내내 이어져, 걷기만 해도 삼림욕이 되는 평지 힐링 코스
오대천을 따라 이어지는 숲길이라 시원한 물소리와 바람을 곁에 두고 걷는 길
화전민터·섶다리·옛 산림철도 같은 옛 흔적과 자생식물관찰원을 한 코스에서 만나는 길
전 구간이 평탄해 연인·가족·어린이·노약자도 부담 없이 걷는 난이도 '하' 입문 코스
탐방 출발지점
월정사주차장(동산리 64-5)·매표·편의시설 가까움
비로봉 코스와 연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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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대산 선재길 등산코스 난이도 |
등산 코스
월정사 일주문에서 상원사까지 편도 9km, 약 3시간 30분. 거의 전 구간이 평지 숲길이라 천천히 걸으며 즐기기 좋습니다.
월정사 일주문에서 시작. 대부분 평지로 키 큰 신갈나무·단풍나무 숲이 이어지고, 흙과 낙엽이 쌓여 걷기 편안합니다. 중간중간 목재 계단과 데크가 설치돼 안전하며, 오대산 깃대종 노랑무늬붓꽃도 만날 수 있어요.
월정사에서 동피골까지 5.4km, 약 2시간 10분. 동피골 일대에는 자생식물관찰원이 조성돼 있어 멸종위기종과 희귀 식물 30여 종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동피골을 지나면 조릿대 숲길과 오대천을 따라 걷는 길이 이어집니다. 비포장 도로로 잠시 연결된 뒤 다시 숲길로 들어서 상원사에 닿으며, 동피골~상원사 구간은 3.6km·약 1시간 20분입니다.
주요 볼거리
탐방 전 꼭 알아두세요
📞 관련 문의: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033) 332-6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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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출처: 국립공원공단 (https://www.knp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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