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초급 구릉계곡,불일폭포,노고단 등산코스
🌿 목차
지리산, 종주는 엄두도 안 나시죠? 🤔
백두대간 종주만 지리산이 아니에요. 지리산은 전북·경남·전남 세 도(道)에 걸친 산
산자락엔 구룡계곡(남원)·불일폭포(하동)·노고단(구례)처럼 도마다 정상 안 올라도 걷는 쉬운 코스가 있죠.
아래 비교표로 오늘 갈 한 곳만 고르세요.
탐방 전 국립공원 홈페이지에서 통제 여부·입산시간·혼잡도·산악날씨를 꼭 확인하세요.
날씨나 기타 사유로 계획한 탐방로가 통제될 수 있습니다.
| 코스 | 소요 | 거리(편도/왕복) | 난이도 | 한줄 특징 |
|---|---|---|---|---|
| 구룡계곡 | 약 2시간 | 3.1km 편도 | 하 | 9곡 기암괴석·하이라이트 구룡폭포 |
| 불일폭포 | 약 3시간 30분 | 4.8km 왕복 | 하 | 지리산 10경 불일폭포·천년고찰 쌍계사 |
| 노고단 | 약 1시간 | 4.7km 왕복 | 하 | 성삼재서 평탄 고산길·노고단 전망·돌탑 |
1. 구룡계곡 등산코스
코스의 매력
송력동폭포·용소·학서암 등 9곡이 저마다 소(潭)와 담을 이룬 기암괴석 절경
아홉 마리 용이 승천했다는 전설이 깃든, 웅장한 물줄기의 코스 정점
봄 수달래, 여름 짙은 녹음, 가을 단풍으로 물드는 계곡
무더위를 식히러 많은 탐방객이 찾는, 접근성 좋은 인기 코스
탐방 출발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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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리산 구룡계곡 등산코스 난이도 |
등산 코스
구룡탐방지원센터에서 구룡폭포까지 3.1km, 약 2시간. 초반 2.2km는 평탄한 흙길, 마지막 0.9km만 경사·낙석 구간(데크 설치)입니다.
평탄한 흙길로 진입. 유선대 등 9곡의 기암괴석과 소(潭)를 따라 걸으며 산수 수려한 계곡 경관을 감상합니다.
구룡탐방지원센터에서 비폭동까지 초반 2.2km는 평탄한 흙길이라 누구나 쉽게 걷습니다. 계곡을 따라 기암괴석과 담이 이어집니다.
비폭동에서 구룡폭포까지 남은 0.9km는 경사와 낙석 위험이 있어 목재·철재 데크가 설치돼 있습니다. 유량이 풍부한 시기엔 기암괴석을 따라 흐르는 웅장한 물줄기가 장관입니다.
주요 볼거리
물줄기가 아름답게 흐르는 계곡 초입의 폭포
계곡 옆 기암괴석과 어우러진 명소
계곡을 따라 펼쳐진 기암괴석과 소(潭)의 장관
아홉 용 승천 전설을 지닌, 코스의 하이라이트 폭포
탐방 전 꼭 알아두세요
📞 관련 문의: 지리산국립공원전북사무소 (063) 630-8900
2. 불일폭포 등산코스
코스의 매력
웅장한 물줄기를 자랑하는 코스의 하이라이트, 사진 촬영 최적의 명소
봄 야생화, 여름 시원한 숲, 가을 단풍이 이어지는 완만한 흙·숲길
출발 전후 들르는 대웅전·팔영루의 유서 깊은 사찰
4월 화개장터 벚꽃축제, 5월 하동 야생차 문화축제로 더 풍성한 방문
탐방 출발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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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리산 불일폭포 등산코스 난이도 |
등산 코스
쌍계사에서 불일폭포까지 왕복 4.8km, 약 3시간 30분. 대부분 완만한 흙길·숲길이며, 불일암 근처에 한 차례 가파른 경사가 있습니다.
쌍계사 경내를 지나 "불일폭포 가는 길" 표지판을 따라 이동. 국사암 삼거리를 지나 계단과 나무다리가 이어진 흙길로 산책하기 좋습니다.
환학대(1.2km)까지 약 40분, 이후 마족대까지 돌계단과 나무다리가 이어집니다. 불일평전을 거쳐 불일암(2.2km)까지 완만한 흙길과 돌길로 걷기 편안합니다.
불일암 근처 한 차례 가파른 경사를 오른 뒤 불일폭포 전망대를 지나면, 웅장한 불일폭포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왕복 4.8km·약 3시간 30분 코스입니다.
주요 볼거리
탐방 전후 들러볼 수 있는 유서 깊은 사찰
숲길을 따라 이어진 탐방로에서 휴식을 취하기 좋은 명소
돌계단과 나무다리가 이어지는 숲길 구간의 쉼터
장엄한 폭포수와 주변 경관이 어우러진 지리산 10경의 절경
탐방 전 꼭 알아두세요
📞 관련 문의: 지리산국립공원경남사무소 (055) 970-1000
3. 노고단 등산코스
코스의 매력
봄 진달래·철쭉, 여름 야생화, 가을 단풍, 겨울 눈꽃이 절경을 이루는 길
쪽동백나무·신갈나무·거제수나무 등 평지에서 보기 어려운 고산 식생 관찰
정상과 고개에서 지리산 주요 봉우리와 섬진강 전망대까지 한눈에 조망
성삼재서 시작하는 평탄한 흙길·자갈길로 누구나 편안하게 즐기는 코스
탐방 출발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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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리산 노고단 등산코스 난이도 |
등산 코스
성삼재휴게소에서 노고단 고개까지 왕복 4.7km, 약 1시간. 해발 1,100m대에서 시작해 평탄한 흙길·자갈길로 이어집니다.
평탄하고 넓은 탐방로로 편안하게 시작. 봄에는 철쭉과 함박꽃나무, 여름에는 야생화가 피어나고 산새 지저귐이 산행의 즐거움을 더합니다.
성삼재에서 무넹기까지 약 2km, 25분. 비교적 평탄하고 넓은 길이라 누구나 부담 없이 걷습니다.
무넹기에서 노고단 고개까지 2.7km(약 35분). 대부분 흙길이며 돌계단·넓은 길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노고단 대피소를 지나 마지막 50m를 오르면 노고단 고개에서 지리산 전경이 펼쳐집니다.
주요 볼거리
지리산과 섬진강 일대의 경관을 감상하는 명소
지리산 주요 봉우리와 섬진강 전망이 펼쳐지는 조망점
노고단 정상에 자리한, 탐방객에게 인기 많은 사진 명소
노고단 고개 직전에 자리한 고산 탐방의 쉼터
탐방 전 꼭 알아두세요
📞 관련 문의: 지리산국립공원전남사무소 (061) 780-7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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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출처: 국립공원공단 (https://www.knp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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