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산 초급 자연관찰로,서래봉,전망대,장성새재 등산코스
🌿 목차
내장산 단풍, 사람 많은 줄만 서다 끝나긴 아깝죠? 🤔
웅장한 산세로 유명하지만, 자연관찰로·서래봉·전망대·장성새재처럼 완만하게 걷는 쉬운 코스가 있어요.
케이블카로 5분 만에 닿는 단풍 전망부터, 500년 비자나무가 선 평지길, 선비들이 과거 보러 넘던 옛길까지.
아래 비교표로 오늘 갈 한 곳만 고르세요.
탐방 전 국립공원 홈페이지에서 통제 여부·입산시간·혼잡도·산악날씨를 꼭 확인하세요.
날씨나 기타 사유로 계획한 탐방로가 통제될 수 있습니다.
| 코스 | 소요 | 거리 | 난이도 | 한줄 특징 |
|---|---|---|---|---|
| 자연관찰로 | 약 1시간 20분 | 3.9km 순환 | 하 | 평지·500년 비자나무·원적암 |
| 서래봉 | 약 4시간 | 5.9km 순환 | 하 ※ | 써레 닮은 기암·불출봉·단풍나무 터널 |
| 전망대 | 약 50분 | 1.8km | 하 | 케이블카·굴거리나무·단풍 조망 |
| 장성새재 | 약 2시간 | 4.5km | 하 | 옛 과거길·완만 계곡·입암산 단풍 |
서래봉은 난이도 '하'이지만, 순환 5.9km·약 4시간에 서래봉·불출봉 철계단 구간이 있어 체력 안배와 주의가 필요합니다.
1. 자연관찰로 등산코스
코스의 매력
원적골을 따라 조성된 평탄한 순환 탐방로, 가족·학생 단위 자연 체험에 인기
원적암 가는 길의 수령 300~500년 비자나무, 코스의 상징적 명소
내장사·원적암·벽련암 등 고즈넉한 사찰과 자연경관을 함께 감상
다양한 자연경관과 문화유산이 이어져 자연관찰을 원하는 학생에게 적합
탐방 출발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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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장산 자연관찰로 등산코스 난이도 |
등산 코스
탐방안내소에서 출발해 다시 일주문으로 돌아오는 순환 3.9km, 약 1시간 20분. 대부분 자갈·흙으로 이루어진 평탄한 길입니다.
일주문을 지나 내장사로 향하는 평탄한 자갈·흙길. 원적계곡을 따라 여유롭게 걷기 좋습니다.
약 30분 걷다 계단을 5분 오르면 수령 300~500년의 비자나무를 만나고, 10분 더 걸으면 원적암에 도착합니다.
원적암에서 사랑의 다리와 벽련암을 지나 일주문으로 돌아오는 2.1km 구간. 평탄한 흙·돌길이며, 벽련암 부근에 서래봉으로 향하는 삼거리가 있습니다.
주요 볼거리
수령 300~500년으로 추정되는, 탐방로의 상징적 명소
자연 속에 자리한 고즈넉한 사찰의 정취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사진 촬영하기 좋은 다리
서래봉 삼거리가 있는, 조용한 산행을 즐기기 좋은 명소
탐방 전 꼭 알아두세요
📞 관련 문의: 내장산국립공원사무소 (063) 538-7875~6
2. 서래봉 등산코스
코스의 매력
농기구 써레를 닮은 서래봉과 불출봉의 특이한 암벽, 내장산 최고 인기 명소
하산길 108그루 단풍나무 숲길, '22세기를 위해 보존할 숲'으로 선정
자연과 어우러진 고즈넉한 사찰로, 조용한 산행을 곁들이기 좋음
초반 평탄, 서래봉·불출봉 오르며 만나는 철계단이 산행의 묘미
탐방 출발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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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장산 서래봉 등산코스 난이도 |
등산 코스
내장사 일주문에서 출발해 다시 일주문으로 돌아오는 순환 5.9km, 약 4시간. 초반은 평탄하지만 서래봉·불출봉 구간에 가파른 철계단이 있습니다.
일주문에서 벽련암까지 다소 경사진 시멘트 길. 0.9km 오르면 갈림길에서 왼쪽 벽련암, 오른쪽 서래봉 방향으로 나뉩니다.
서래봉 방향으로 가면 경이로운 암벽과 불출봉으로 이어집니다. 철계단 구간이 있어 안전에 유의해야 합니다.
불출봉에서 하산 시 중턱의 원적암을 지납니다. 나무 계단과 손잡이가 잘 마련돼 비교적 편안하며, 마지막 아름드리 단풍나무 터널을 지나 일주문에 도착합니다.
주요 볼거리
독특한 형태의 암벽이 장관을 이루는 내장산의 상징 풍경
자연과 어우러진 고즈넉한 사찰
하산길에서 만나는, 가을 절정의 단풍 숲길
탐방 전 꼭 알아두세요
📞 관련 문의: 내장산국립공원사무소 (063) 538-7875
3. 전망대 등산코스
코스의 매력
케이블카를 타고 5분이면 전망대, 힘들이지 않고 내장산 경관을 감상
천연기념물 제91호 굴거리나무 군락지가 탐방로에 위치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 가을 단풍 절경, 사진 촬영 최적
편도 1.8km·약 50분의 가장 짧고 쉬운 코스, 온 가족 나들이에 제격
탐방 출발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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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장산 전망대 등산코스 난이도 |
등산 코스
탐방안내소에서 케이블카로 전망대에 올라 내장사를 거쳐 돌아오는 1.8km, 약 50분. 가장 짧고 편안한 코스입니다.
탐방안내소에서 약 150m(도보 2분) 걸어 케이블카 탑승. 20분 간격 운행이며 약 5분이면 상부에 도착합니다.
케이블카에서 내리면 굴거리나무 군락지를 지나 약 7분이면 전망대. 내장산 전체 경관을 한눈에 감상합니다.
전망대에서 흙·돌길과 나무·돌계단으로 하산. 금선계곡을 따라 내려와 내장사를 거쳐 탐방안내소로 돌아옵니다. 비 온 뒤 계곡 유량 급증에 주의하세요.
주요 볼거리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군락지, 내장산의 생태적 가치
케이블카로 올라 내장산 전체를 한눈에 담는 조망점
가을철 특히 아름다운 단풍, 사진 촬영 최적의 장소
탐방 전 꼭 알아두세요
📞 관련 문의: 내장산국립공원사무소 (063) 538-7875~6
4. 장성새재 등산코스
코스의 매력
과거 한양으로 향하던 길이자 군사 작전도로로 쓰인 유서 깊은 옛길
경사가 거의 없어 부담 없고, 계곡을 따라 여유로운 산책을 즐기는 길
가을철 단풍과 입암산 기암봉우리가 탐방로와 어우러진 풍경
전남 장성에서 시작해 전북 정읍으로 넘어가는 도(道) 경계 트레킹
탐방 출발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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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장산 장성새재 등산코스 난이도 |
등산 코스
전남대수련원에서 장성새재를 넘어 입암 공원지킴터로 내려오는 4.5km, 약 2시간. 경사가 완만한 계곡 옛길입니다.
초입의 '장성새재 옛길' 이정표를 따라 우회전. 넓고 완만한 탐방로가 계곡을 따라 이어져 여유롭게 걷습니다.
전남대수련원에서 장성새재까지 2.7km, 약 1시간 20분. 과거 주막이 있던 마을터를 지나는 옛 과거길입니다.
새재삼거리에서 입암 공원지킴터까지 2km는 오솔길 내리막. 징검다리로 계곡을 세 번 정도 건너며, 돌 많은 구간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주요 볼거리
과거 주막이 있던 마을터, 옛 과거길의 역사적 흔적
계곡을 따라 걷는 산책로, 시원한 물소리와 함께하는 자연
가을 단풍과 기암봉우리가 어우러진 사진 명소
탐방 전 꼭 알아두세요
📞 관련 문의: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 (061) 392-7288
📚 자료 출처: 국립공원공단 (https://www.knp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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