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백산 초급 삼가동,죽령,천동계곡 등산코스
🌿 목차
소백산, 등산 초보가 최고봉까지 갈 수 있을까요? 🤔
네, 갈 수 있어요. 소백산 초급 코스는 험한 바위 능선 없이 완만하게 이어지거든요.
천연기념물 주목군락을 지나 비로봉에 닿는 삼가동, 5 ~ 6월 철쭉이 만개하는 죽령, 맑은 계곡을 끼고 가장 많은 사람이 찾는 천동계곡
어디로 올라야 내 체력에 맞을지, 비교표로 오늘 갈 한 곳만 고르세요.
탐방 전 국립공원 홈페이지에서 통제 여부·입산시간·혼잡도·산악날씨를 꼭 확인하세요.
날씨나 기타 사유로 계획한 탐방로가 통제될 수 있습니다.
| 코스 | 소요(편도) | 거리 | 난이도 | 한줄 특징 |
|---|---|---|---|---|
| 삼가동 | 약 2시간 40분 | 5.5km 편도 | 하 | ⏱ 가장 짧게 비로봉·주목군락·왜솜다리 |
| 죽령 | 약 2시간 40분 | 7.0km 편도 | 하 | 🌸 꽃·전망 천상의 화원 연화봉·철쭉·천문대 |
| 천동계곡 | 약 3시간 | 6.8km 편도 | 하 | 👨👩👧 가장 인기 맑은 계곡·완만한 길·최다 탐방객 |
1. 삼가동 코스
코스의 매력
소백산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 비로봉에 오르는 최단거리 코스
희귀식물 왜솜다리와 천연기념물 제244호 주목군락을 감상
비로봉 일대에 펼쳐진 광활한 초지와 탁 트인 경관
봄·여름 푸른 초원, 겨울 백색 평원까지 계절마다 다른 풍경
탐방 출발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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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백산 삼가동 등산코스 난이도 |
등산 코스
삼가탐방지원센터에서 비로봉까지 편도 5.5km, 약 2시간 40분. 세 코스 중 거리가 가장 짧아, 같은 비로봉을 가장 적은 체력으로 닿습니다. 초반은 계곡을 낀 완만한 포장길, 후반은 잣나무 숲과 계단이 번갈아 이어집니다.
계곡을 끼고 포장도로를 오르며 시작. 비로사를 들르지 않고 숲길의 달맞이길을 따라 걸어도 좋습니다.
경사가 완만한 구간으로 비교적 수월합니다. 여기까지 약 40분. 갈림길을 지나면 본격적인 오르막이 시작됩니다.
잣나무 숲길과 목재·돌계단이 이어지는 약 3.4km 구간. 양반바위·샘터를 지나 천연기념물 주목군락을 거쳐 소백산 최고봉 비로봉에 도착합니다.
주요 볼거리
소백산 자락길의 역사와 자료를 둘러보는 홍보관
자연 속에서 여유를 즐기는 아늑한 캠핑 공간
비로봉 가는 길목에 자리한 자연과 역사가 어우러진 사찰
천연기념물 제244호로 지정된 희귀 주목 군락
드넓은 초지와 탁 트인 경관을 감상하는 소백산 최고봉
탐방 전 꼭 알아두세요
📞 관련 문의: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054) 630-0700
2. 죽령 코스
코스의 매력
5~6월 철쭉이 만개해 꽃길이 이어지는 연화봉 능선
제2연화봉 산상전망대에서 백두대간과 소백산 전경을 한눈에
행성 해설판을 따라 걸으며 배우는 교육적인 탐방로
정상 부근에 자리한 천문 연구 시설로 과학과 자연이 어우러진 길
탐방 출발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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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백산 중령 등산코스 난이도 |
등산 코스
죽령탐방지원센터에서 연화봉까지 편도 7.0km, 약 2시간 40분. 포장 구간이 많아 산행 전 스트레칭과 무릎보호대·스틱을 준비하면 좋습니다.
콘크리트 포장 능선길을 따라 출발. 곳곳에 쉼터가 있고, 태양계 행성 해설판이 설치된 태양계 탐방로를 지납니다.
연화봉을 앞둔 능선 후반부의 조망 포인트. 소백산의 웅장한 경관과 백두대간을 한눈에 담는, 산행 중 놓칠 수 없는 명소입니다.
굽이굽이 능선을 따라 천상의 화원으로 불리는 연화봉에 도착. 5~6월이면 철쭉이 만개해 푸른 하늘과 맞닿은 꽃길이 펼쳐집니다.
주요 볼거리
행성의 크기·거리를 간접 체험하는 교육적인 탐방로
소백산의 기상을 모니터링하는 자연과 과학의 만남
정상 근처에서 별을 관측하는 천문 연구 시설
5~6월 만개하는 철쭉이 푸른 하늘과 어우러진 절경
탐방 전 꼭 알아두세요
📞 관련 문의: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043) 423-0708
3. 천동계곡 코스
코스의 매력
잘 정비된 탐방로를 따라 쉽게 정상까지 오르는 길
맑고 시원한 천동계곡을 따라 자연을 가까이 느끼며 오르는 코스
비로봉에서 연화봉·희방사·초암사 등으로 유연하게 하산 가능
500년 수령의 주목·고사목이 이어진 신비로운 능선길
탐방 출발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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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백산 천동계곡 등산코스 난이도 |
등산 코스
천동탐방지원센터에서 비로봉까지 편도 6.8km, 약 3시간. 비로봉에서 연화봉·희방사로 갈아탈 수 있어 하산 경로를 바꾸고 싶은 사람에게 유리합니다. 계곡을 따라 완만하게 이어져 누구나 어렵지 않게 정상에 오를 수 있습니다.
천동계곡을 따라 완만한 경사로 시작. 물소리를 들으며 걷는 가족 단위에게도 부담 없는 구간입니다.
마지막 화장실이 있는 쉼터. 여기서 약 40분을 더 오르면 시야가 트이기 시작합니다. 식수·정비는 이곳에서 마쳐 두세요.
500년 수령의 주목이 이어진 능선길을 걸으면 소백산 최정상 비로봉. 다양한 하산 경로를 골라 내려갈 수 있습니다.
주요 볼거리
천동계곡을 오르며 만나는 옛 대궐터,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명소
500년 수령 고사목이 이어진 자연의 신비를 느끼는 길
탁 트인 경관이 펼쳐지는 소백산 최고봉으로 가는 능선
천연기념물 주목 군락지를 관리·감상할 수 있는 지점
탐방 전 꼭 알아두세요
📞 관련 문의: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043) 423-0708
소백산 실시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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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출처: 국립공원공단 (https://www.knp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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