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리산 초급 세조길,불목이옛길 등산코스
🌿 목차
속리산, 문장대·천왕봉 안 가면 본 게 아닐까요? 🤔
세조길·불목이옛길처럼 완만하게 걷는 쉬운 코스가 있죠.
법주사를 끼고 세조가 목욕했다는 목욕소를 지날까요, 천연기념물 정이품송에서 옛사람들이 넘던 고갯길을 걸을까요.
비교표로 오늘 갈 한 곳만 고르세요.
탐방 전 국립공원 홈페이지에서 통제 여부·입산시간·혼잡도·산악날씨를 꼭 확인하세요.
날씨나 기타 사유로 계획한 탐방로가 통제될 수 있습니다.
| 코스 | 소요(편도) | 거리 | 난이도 | 한줄 특징 |
|---|---|---|---|---|
| 세조길 | 약 1시간 20분 | 4.0km 편도 | 하 | 법주사·세조 목욕소·무장애 가족길 |
| 불목이옛길 | 약 1시간 | 4.6km 편도 | 하 | 정이품송·옛 고갯길·비룡저수지 |
1. 세조길 등산코스
코스의 매력
법주사를 경유하며 역사와 자연을 함께 즐기는 길
폐목 목재블록길과 데크길로 조성돼 산림욕하며 걷기 좋은 길
왕이 산속 개울에 몸을 담갔다는 세조 목욕소(피부병 치유 전설)와 세심정, 그 끝의 복천암까지
저수지까지 유모차·휠체어 이동이 가능한 무장애 탐방로
탐방 출발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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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리산 세조길 등산코스 난이도 |
등산 코스
속리산 체험학습관에서 복천암까지 편도 4.0km, 약 1시간 20분. 경사가 완만한 자연친화 탐방로라 가족·노약자도 편하게 걷습니다.
세계문화유산 법주사를 끼고 출발. 완만한 자연관찰로와 법주사 삼거리를 지나면 솔향 가득한 숲과 저수지 수변 풍경이 이어집니다.
저수지(2.1km)를 지나 달천계곡을 따라 걷는 구간. 청량한 물소리와 함께 세조가 목욕했다는 목욕소를 만나고 세심정에 닿습니다.
세심정 갈림길에서 복천암 방향으로 0.5km. 포장길과 목재 계단을 오르면 세조의 스승 신미대사가 머물렀던 복천암에 도착합니다.
주요 볼거리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속리산의 대표 사찰
세조가 피부병을 치유하려 목욕했다 전하는 명소
세조의 스승 신미대사가 기거한 역사 깊은 사찰
휴식과 풍경 감상에 좋은 속리산의 명소
탐방 전 꼭 알아두세요
📞 관련 문의: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 (043) 542-5267~9
2. 불목이옛길 등산코스
코스의 매력
속리산의 상징인 정이품송을 가까이서 감상하며 시작하는 길
맑고 깨끗한 숲 생태를 즐기며 걷는 수평 탐방 코스
상판리·삼가 등 주민들이 왕래하던 정감 어린 옛 고갯길
탐방로 후반부에서 비룡(삼가)저수지와 주변 경관을 조망
탐방 출발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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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리산 불목이옛길 등산코스 난이도 |
등산 코스
정이품송에서 비룡(삼가)저수지까지 편도 4.6km, 약 1시간. 앞부분은 완만하고, 불목이재에서 저수지로 내려가는 구간만 급경사 계단입니다.
천연기념물 정이품송에서 시작. 상판저수지 갈림길까지는 포장도로로 편안하고, 갈림길을 지나면 약간 경사진 흙길·바위길이 이어집니다.
데크계단을 올라 불목이재에 도착. 옛 주민들이 왕래하던 고갯길로, 숲과 계곡이 어우러진 정상입니다.
정상에서 저수지까지 1.6km는 급경사 계단식 탐방로(목재데크·야자매트). 중간중간 비룡저수지와 주변 경관을 감상하며 하산합니다.
주요 볼거리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속리산의 상징적인 소나무
상판리·삼가 주민들이 왕래하던 정감 어린 옛 산길
숲과 계곡이 어우러진 정상에서 자연을 만끽하는 곳
탐방로의 종점, 주변 경관이 아름다운 저수지
탐방 전 꼭 알아두세요
📞 관련 문의: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 (043) 542-5267~9
📚 자료 출처: 국립공원공단 (https://www.knp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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