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악산 제비봉(얼음골,장회), 도락산(내궁기), 만수봉능선 중급 등산코스
🌿 목차
월악산 초급은 끝, 이제 중급 차례인가요? 🤔
제비봉·도락산·만수봉 같은 중급 코스는 가파른 계단과 기암절벽이 더해져 도전적인 산행과 충주호 조망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초급을 끝내고 "다음은 어디지?" 싶었다면, 그 다음이 여기예요. (2026년 6월 기준)
코스별 거리·소요시간·출발지·주차까지 아래에 정리했습니다. 출발 전 통제구간 확인만 잊지 마세요.
탐방 전 국립공원 홈페이지에서 통제 여부·입산시간·혼잡도·산악날씨를 꼭 확인하세요.
봄·가을 산불방지기간에는 일부 코스 출입이 금지될 수 있습니다.
| 코스 | 소요 | 거리 | 난이도 | 한줄 특징 |
|---|---|---|---|---|
| 제비봉(얼음골) | 약 1시간 30분 | 1.8km 왕복 | 중 | 충주호 조망·숲 그늘, 정상 직전 급계단 |
| 제비봉(장회) | 약 2시간 | 2.3km 왕복 | 중 | 철계단·기암절벽, 충주호·옥순대교 |
| 도락산(내궁기) | 약 2시간 | 1.7km 편도 | 중 | 최단·최급경사·와이어 구간, 사모폭포 |
| 만수봉 능선 | 약 1시간 30분 | 3.3km | 중 | 송계계곡·영봉 조망, 야생화단지 |
1. 제비봉(얼음골) 등산코스
코스의 매력
초입부터 정상까지 나무가 우거져 한여름에도 그늘에서 걷기 좋습니다.
정상에 서면 충주호와 둘러친 산세가 한눈에 보입니다.
주요 지점에 벤치·표지판이 있어 휴식과 조망에 편합니다.
탐방 출발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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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악산 제비봉(얼음골) 등산코스 난이도 |
등산 코스
시원한 숲길로 산행을 시작합니다. 약 20분이면 넓은 터가 나와 쉬어가기 좋아요.
소나무 사이로 충주호와 능선이 펼쳐집니다. 나무벤치에서 경관을 보며 쉬기 좋습니다.
주요 볼거리
정상에서 보는 충주호·사봉·구담봉 풍경이 멀리까지 트입니다.
울창한 나무가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줍니다.
그늘진 오솔길과 휴식터가 곳곳에 있어 여유로운 산행이 됩니다.
- 제비봉 정상 — 소나무 사이로 충주호가 내려다보이는 조망 포인트.
- 들머리 숲길 — 초입부터 이어지는 그늘진 오솔길 — 여름 산행 사진에 좋아요.
- 정상 직전 계단 — 가파른 계단 위로 트이는 능선 풍경.
탐방 전 꼭 알아두세요
📞 관련 문의: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 (043) 653-3251
2. 제비봉(장회) 등산코스
코스의 매력
정상에서 충주호·구담봉과 주변 산세가 탁 트여 보입니다.
숲의 상쾌함과 함께 기암절벽 사이로 자란 소나무를 볼 수 있습니다.
가파른 나무·철계단 구간이 있어 사전 스트레칭과 안전 주의가 필요합니다.
탐방 출발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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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악산 제비봉(장회) 등산코스 난이도 |
등산 코스
가파른 나무 계단과 능선을 따라 오릅니다. 초입 암석·철계단 구간은 주의가 필요해요.
철계단을 다 오르면 흙길로 이어지고, 정상 넓은 터에서 충주호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주요 볼거리
정상에서 보는 충주호·구담봉 전경이 시원합니다.
다양한 수종과 소나무 사이로 난 탐방로가 인상적입니다.
장회나루에 유람선이 떠 있고 옥순대교도 보여 눈이 즐겁습니다.
- 제비봉 정상 — 철계단을 다 오른 뒤 만나는 충주호·구담봉 풍경.
- 기암절벽 구간 — 능선 곳곳 기암절벽과 소나무가 나란히 선 포인트.
- 장회나루 조망 — 하산길에 내려다보는 유람선·옥순대교 풍경.
탐방 전 꼭 알아두세요
📞 관련 문의: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 (043) 653-3251
3. 도락산(내궁기) 등산코스
코스의 매력
도락산 세 코스 중 가장 짧지만 경사가 가장 가팔라요. 초입부터 이정표가 잘 돼 있어 위치를 알기 쉽습니다.
기암절벽과 소나무가 섞인 경관에 여름 녹음·가을 단풍이 더해집니다.
탐방로를 따라 작은 사모폭포를 지나며 물과 바위가 뒤섞인 풍경을 봅니다.
탐방 출발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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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악산 도락산(내궁기) 등산코스 난이도 |
등산 코스
궁텃골 마을을 지나 산행을 시작합니다. 초입부터 경사가 심해 체력 안배가 필요하고, 사모폭포를 지납니다.
입구에서 삼거리까지 1.4km, 약 1시간 40분. 위치 표지판이 있어 남은 거리를 가늠하며 오를 수 있어요.
삼거리부터 정상까지 0.3km는 매우 가팔라 와이어를 잡고 올라야 합니다. 정상에서 충주호와 소나무가 한 화면에 담깁니다.
주요 볼거리
물과 바위가 섞인 작은 폭포로, 산행 중 청량한 물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정상에서 보는 풍경은 가을 단풍철에 특히 곱습니다.
단양팔경 중 하나로 여름철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계곡입니다.
- 도락산 정상 — 와이어 구간을 올라선 정상의 충주호·소나무 풍경.
- 사모폭포 — 탐방로 중간 물줄기가 바위를 타고 흐르는 작은 폭포.
- 기암절벽 구간 — 단풍철 특히 빼어난 절벽과 소나무가 늘어선 포인트.
탐방 전 꼭 알아두세요
📞 관련 문의: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 (043) 653-3251
4. 만수봉 능선 등산코스
코스의 매력
만수봉 정상에서 송계계곡과 월악산 영봉이 발 아래로 시원하게 내려다보입니다.
탐방로 주변에 계절마다 다양한 야생화가 피어 자연을 깊이 느낄 수 있습니다.
곳곳에 기암괴석과 오래된 소나무가 번갈아 나와 걷는 맛이 좋습니다.
탐방 출발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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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악산 만수봉 능선 등산코스 난이도 |
등산 코스
야생화단지를 지나 평탄한 흙길로 시작합니다. 이후 좌측은 짧지만 매우 가파른 철·나무 계단으로 정상에 오릅니다.
노송이 늘어선 길을 지나 정상에 닿으면 송계계곡과 월악산 영봉이 펼쳐집니다.
주요 볼거리
계절마다 다양한 꽃이 피어 꽃 구경이 쏠쏠합니다.
오래된 소나무와 기암괴석이 곁들여져 보는 맛이 있습니다.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풍경이 탁 트여 멀리까지 보입니다.
- 만수봉 정상 — 송계계곡과 영봉이 발 아래로 펼쳐지는 조망.
- 야생화단지 — 계절 꽃이 피는 평탄 구간 — 가벼운 인물 사진에 좋아요.
- 노송·기암 구간 — 오래된 소나무와 바위가 곁들여진 능선 포인트.
탐방 전 꼭 알아두세요
📞 관련 문의: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 (043) 653-3251
자주 묻는 질문
월악산 중급 코스는 어떤 게 있나요?
제비봉(얼음골) 1.8km, 제비봉(장회) 2.3km, 도락산(내궁기) 1.7km, 만수봉 능선 3.3km 네 코스입니다. 모두 난이도 중급입니다.
가장 전망이 좋은 코스는 어디인가요?
제비봉 코스(얼음골·장회)가 충주호 조망으로 유명하고, 만수봉 능선은 송계계곡과 영봉을 한눈에 담습니다.
주차가 어려운 코스가 있나요?
도락산(내궁기) 입구는 주차 공간이 없고 농로 구간이라 접근이 불편합니다. 제비봉(장회)은 장회나루 주차장, 만수봉은 만수휴게소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겨울에도 산행할 수 있나요?
가능하지만 눈이 많아 아이젠이 필요하고, 암석·철계단 구간이 미끄러우니 구급약과 장비를 준비하세요.
야간 탐방이 되나요?
안 됩니다. 국립공원 탐방로는 일몰 2시간 전부터 일출 2시간 전까지 야간탐방이 금지됩니다.
월악산 다른 난이도 코스
중급이 부담되거나, 다음 산행을 위해
더 가벼운 월악산 코스도 둘러보세요 🥾
📚 자료 출처: 국립공원공단 (https://www.knp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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