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초급 등산코스 완벽 정리 : 용소폭포, 비룡폭포, 금강굴
🌿 목차
설악산 폭포, 어디로 보러 갈지 고민되시죠? 🤔
험준한 산세로 유명하지만, 계곡을 따라 걷다 보면 만나는 쉬운 폭포 코스가 숨어 있어요. 용소폭포·비룡폭포·금강굴 모두 초보자도 부담 없이 닿는 길인데, 특히 비룡폭포 끝엔 45년 만에 열린 토왕성폭포가 기다리고 있죠. 코스별 매력을 비교해 오늘 갈 한 곳을 골라보세요.
탐방 전 국립공원 홈페이지에서 통제 여부·입산시간·혼잡도·산악날씨를 꼭 확인하세요.
비 온 뒤에는 계곡 수량이 급격히 불어날 수 있습니다.
| 코스 | 소요(편도) | 거리 | 난이도 | 한줄 특징 |
|---|---|---|---|---|
| 용소폭포 | 약 1시간 | 3.2km | 하 | 오색약수·선녀탕·주전골 단풍 |
| 비룡폭포 | 약 1시간 30분 | 2.8km | 하 | 설악 3대 폭포·2015년 개방한 토왕성 전망대 |
| 금강굴 | 약 2시간 | 3.6km | 하 | 원효대사 수행 석굴·천불동 절경 |
1. 용소폭포(주전골) 등산코스
코스의 매력
맑은 계곡과 기이한 암석이 어우러져 한 폭의 산수화를 연상시키는 주전골 풍경
가을에는 단풍과 어우러져 장관, 특히 선녀탕·금강문 일대가 최고의 풍경
톡 쏘는 맛의 오색약수와 인근 온천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코스
험하지 않은 3.2km 탐방로, 나무데크가 많아 누구나 쉽게 걷는 입문 코스
탐방 출발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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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악산 용소폭포 등산코스 난이도 |
등산 코스
약수터탐방지원센터에서 용소폭포까지 편도 3.2km, 약 1시간. 험하지 않은 나무데크 길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걸을 수 있습니다.
오색약수터에서 출발. 톡 쏘는 오색약수를 맛본 뒤 계곡을 따라 완만한 길로 진입합니다.
신라 고찰 성국사를 지나 암벽 사이로 떨어지는 선녀탕, 바위가 문을 이룬 금강문을 차례로 만납니다.
옛날 도적들이 엽전을 만들었다는 전설이 깃든 용소폭포. 웅장한 폭포수가 매력적인 종착점입니다.
주요 볼거리
톡 쏘는 맛이 일품인 오색약수를 맛볼 수 있는 코스 출발점
암벽 사이로 떨어지는 폭포수가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명소
엽전을 만들었다는 전설이 깃든, 웅장한 폭포수가 일품인 종착점
탐방 전 꼭 알아두세요
📞 관련 문의: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033) 801-0900
2. 비룡폭포·토왕성폭포 전망대 등산코스
코스의 매력
육담폭포·비룡폭포·토왕성폭포가 한 코스에 이어져, 계곡을 따라 걸으며 차례로 만날 수 있어요
2015년 전망대 개방으로 다시 볼 수 있게 된, 굽이굽이 흘러 떨어지는 비경
소공원에서 편도 1시간 30분, 초입 약 1.2km는 유모차·휠체어도 이동 가능
숲 속의 여유를 느끼며 걷는 자연관찰로가 조성된 산책형 코스
탐방 출발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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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악산 비룡폭포 등산코스 난이도 |
등산 코스
소공원에서 토왕성폭포 전망대까지 편도 2.8km, 약 1시간 30분. 비룡폭포까지는 완만하고, 마지막 전망대 구간만 가파른 계단입니다.
비룡교를 건너 계곡 옆 평지길과 철재 데크를 따라 이동. 초입 약 1.2km 구간은 유모차·휠체어도 가능합니다.
6개의 담이 이어진 육담폭포를 지나, 용이 하늘로 오르는 형상의 비룡폭포에 도착합니다.
비룡폭포에서 0.4km, 데크 계단으로 이루어진 가파른 구간(약 30분). 전망대에서 토왕성폭포의 웅장한 비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주요 볼거리
6개의 담이 연결된, 시원한 계곡물과 함께 걷는 다단 폭포
깊은 계곡과 울창한 숲이 어우러진, 용이 비상하는 형상의 폭포
오랜 비공개 끝에 전망대에서 다시 볼 수 있게 된 웅장한 비경
탐방 전 꼭 알아두세요
📞 관련 문의: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033) 801-0900
3. 금강굴 등산코스
코스의 매력
대청봉·중청봉·소청봉·천불동계곡·화채능선·공룡능선을 한눈에 바라보는 코스
미륵봉 중턱에 위치한 자연동굴 금강굴, 원효대사가 수행했다 전해지는 곳
선녀가 하늘로 올라갔다 하여 붙은 이름, 설악의 맑은 계곡을 함께 즐기는 구간
비선대 자연관찰로는 휠체어 이동 가능, 어린이·노약자도 비선대까지 탐방 가능
탐방 출발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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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악산 금강굴 등산코스 난이도 |
등산 코스
소공원에서 금강굴까지 편도 3.6km, 약 2시간. 비선대까지는 완만하지만, 비선대~금강굴 구간은 경사가 가파른 계단입니다.
청동대불상을 지나 비선대 자연관찰로, 계곡 옆 돌길과 데크를 따라 이동합니다.
누워서 경치를 본다는 와선대를 지나 비선대 도착. 어린이·노약자도 탐방 가능하며, 비선대 자연관찰로는 휠체어 이동도 가능합니다.
미륵봉을 오르는 가파른 계단(0.6km, 약 40분). 계단을 오르며 대청봉·천불동계곡·화채봉 등 절경을 감상하고, 원효대사 수행처 금강굴에 도착합니다.
주요 볼거리
아름다운 전경과 함께 설악산을 탐방할 수 있는 초입 포인트
선녀가 하늘로 올라갔다는 전설, 설악의 맑은 계곡을 즐기는 구간
미륵봉 중턱 자연동굴, 원효대사 수행처로 알려진 종착점
탐방 전 꼭 알아두세요
📞 관련 문의: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033) 801-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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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출처: 국립공원공단 (https://www.knp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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