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악산 백두대간,금수산(상천),도락산(제봉,채운봉) 상급 등산코스
🌿 목차
월악산 상급, 어디까지 도전해볼까 고민이신가요? 🤔
백두대간 종주, 금수산 1,016m 정상, 도락산 암벽 — 같은 상급이라도 길이도 난이도도 제각각이에요. 온종일 종주부터 반나절 암릉까지, 체력과 일정에 맞춰 고르면 됩니다.
최단 금수산 3.8km·약 2시간 30분부터 최장 백두대간 10.7km·약 8시간까지, 코스별 거리·소요시간·출발지·주차를 아래에 정리했어요. 출발 전 통제구간 확인만 잊지 마세요.
탐방 전 국립공원 홈페이지에서 통제 여부·입산시간·혼잡도·산악날씨를 꼭 확인하세요.
봄·가을 산불방지기간에는 일부 코스 출입이 금지될 수 있습니다.
| 코스 | 소요 | 거리 | 난이도 | 한줄 특징 |
|---|---|---|---|---|
| 백두대간 | 약 8시간 | 10.7km | 상 | 마패봉·부봉·하늘재 종주, 영봉·주흘산 조망 |
| 금수산(상천) | 약 2시간 30분 | 3.8km | 상 | 해발 1,016m, 충주호·용담폭포 조망 |
| 도락산(제봉) | 약 3시간 10분 | 3.3km | 상 | 제봉·신선봉 경유, 기암괴석·난간 구간 |
| 도락산(채운봉) | 약 3시간 10분 | 3.5km | 상 | 채운봉 전망대, 암벽·와이어로프 |
1. 백두대간 등산코스
코스의 매력
사문리에서 마패봉·부봉을 거쳐 하늘재까지, 영봉과 주흘산을 능선에서 조망합니다.
명승 제49호로 지정된 우리나라 최초의 고갯길을 직접 걸어볼 수 있습니다.
기암괴석과 절벽이 이어져 백두대간에서도 험하기로 꼽히는 구간이에요.
탐방 출발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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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악산 백두대간 등산코스 난이도 |
등산 코스
자연관찰로를 따라 마패봉으로 향합니다. 탐방 전 마지막으로 식수와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어요.
철계단과 암반을 올라야 하는 급경사 구간입니다. 마패봉에서 신선봉과 북바위산이 보입니다.
여섯 봉우리가 이어지며 기암괴석이 많습니다. 영봉과 주흘산이 한눈에 보이고 절벽 구간은 주의가 필요해요.
경북·충북 경계 능선을 따라 하산합니다. 하늘재 역사자연관찰로와 미륵대원지를 만날 수 있어요.
주요 볼거리
명승 제49호로 지정된 우리나라 최초의 고갯길로, 옛길이 잘 보존돼 있습니다.
하늘재 구간에 있는 독특한 모양의 소나무입니다.
보물 제96호 석불입상과 제95호 오층석탑 등 석조 유물이 있는 역사 유적입니다.
- 부봉 여섯 봉우리 — 기암괴석이 줄지어 선 백두대간 능선 구간.
- 마패봉 능선 조망 — 영봉과 주흘산이 보이는 능선 포인트.
- 하늘재 옛 고갯길 — 최초의 고갯길 정취가 남은 하늘재.
탐방 전 꼭 알아두세요
📞 관련 문의: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 (043) 653-3251
2. 금수산(상천) 등산코스
코스의 매력
맑은 날 정상에서 충주호와 월악산 영봉까지 볼 수 있습니다.
골짜기를 따라 오르며 용담폭포의 물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퇴계 이황 선생이 산 이름을 '금수산'으로 바꾸게 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탐방 출발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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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악산 상천 금수산 등산코스 난이도 |
등산 코스
시골 마을의 평탄한 길로 시작합니다. 어린이나 노약자도 초반은 편하게 걸을 수 있어요.
안내 간판을 따라 우측 탐방로로 진입합니다. 용담폭포 물소리가 들립니다.
돌길·철계단·목재 데크가 섞인 급경사 오르막입니다. 겨울철엔 눈이 쌓여 아이젠을 권합니다.
60도에 가까운 숲길과 암릉을 지나면 해발 1,016m 정상입니다. 충주호와 영봉을 조망할 수 있어요.
주요 볼거리
골짜기를 따라 흐르는 시원한 폭포 구간입니다.
탐방로 근처 사찰로 잠시 쉬어가기 좋습니다.
하산길에 들를 수 있는 봉우리로, 주변 산세가 시원하게 트여요.
- 금수산 정상 조망 — 충주호와 영봉이 한눈에 보이는 해발 1,016m 정상.
- 용담폭포 — 골짜기를 채우는 시원한 폭포.
- 망덕봉 능선 — 하산길에서 보는 주변 산세.
탐방 전 꼭 알아두세요
📞 관련 문의: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 (043) 653-3251
3. 도락산(제봉) 등산코스
코스의 매력
제봉으로 오르는 길에 기암괴석과 소나무가 이어져 쉬어가며 보기 좋습니다.
중반부터 철난간을 잡고 오르는 암석 구간이 있어 도전적인 산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도락산은 제봉·채운봉 들머리가 있어, 채운봉으로 올라 제봉으로 내려오면 둘을 한 번에 잇는 원점회귀가 됩니다.
탐방 출발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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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악산 제봉 도락산 등산코스 난이도 |
등산 코스
150m쯤 가면 제봉·채운봉 갈림길이 나옵니다. 이정표를 따라 제봉 방향으로 진입해요.
초입은 무난하지만 중반부터 암석이 많아집니다. 난간을 잡고 오르는 구간이 있어 장비가 필요해요.
신선봉을 거쳐 정상으로 이어지는 암석 지대입니다. 철난간과 와이어로프를 잡고 오르면 표지석이 있는 정상이에요.
주요 볼거리
기암괴석과 소나무 숲이 섞인 정상 일대 풍경이에요.
난간을 잡고 오르는 제봉 구간의 바위 능선이에요.
신선봉 인근의 마르지 않는 샘으로 쉬어가기 좋습니다.
- 도락산 정상 표지석 — 암석 지대를 지나 닿는 정상의 표지석.
- 제봉 기암괴석 — 난간 구간에서 만나는 바위와 소나무.
- 신선봉의 샘 —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 신선봉 인근 쉼터.
탐방 전 꼭 알아두세요
📞 관련 문의: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 (043) 653-3251
4. 도락산(채운봉) 등산코스
코스의 매력
채운봉 전망대에서 백두대간 줄기를 조망할 수 있습니다.
채운봉에서 도락산으로 가는 길은 좁은 암벽을 와이어로프 잡고 넘는 도전 구간입니다.
제봉 코스와 같은 도락산으로, 우암 송시열의 발자취가 남은 산입니다.
탐방 출발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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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악산 채운봉 도락산 등산코스 난이도 |
등산 코스
150m쯤 가면 채운봉·제봉 갈림길이 나옵니다. 채운봉 방향으로 진입하면 흙길과 데크가 이어져요.
2km 지점부터 바위와 돌길이 많아지고 경사가 급해집니다. 전망대에서 채운봉과 백두대간을 조망할 수 있어요.
경사가 급한 좁은 암벽을 와이어로프 잡고 넘어 신선봉을 거칩니다. 정상에서 소백산과 충주호가 보여요.
주요 볼거리
백두대간 줄기를 바라보는 전망 포인트입니다.
탐방로 옆으로 흐르는 계곡과 숲 경관입니다.
채운봉에서 도락산으로 넘는 좁은 암벽 구간이에요.
- 채운봉 전망대 — 백두대간 줄기가 한눈에 들어오는 전망대.
- 도락산 정상 — 소백산과 충주호가 보이는 정상부.
- 와이어로프 암벽 — 좁은 암벽을 로프 잡고 넘는 구간.
탐방 전 꼭 알아두세요
📞 관련 문의: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 (043) 653-3251
자주 묻는 질문
월악산 상급 등산코스는 어떤 게 있나요?
백두대간 10.7km, 금수산(상천) 3.8km, 도락산(제봉) 3.3km, 도락산(채운봉) 3.5km 네 코스입니다. 모두 난이도 '상'입니다.
가장 긴 코스와 가장 짧은 코스는?
백두대간(10.7km·약 8시간)이 종주 장거리로 가장 길고, 금수산(상천)(3.8km·약 2시간 30분)이 가장 짧습니다. 단 금수산은 왕복 5~6시간을 잡는 게 안전합니다.
주차는 어디에 하나요?
백두대간은 사문리탐방지원센터, 금수산(상천)은 상천주차장, 도락산(제봉·채운봉)은 상선암 주차장을 이용합니다.
야간 탐방이 금지된 코스가 있나요?
도락산(제봉·채운봉)은 일몰 2시간 전부터 일출 2시간 전까지 야간 탐방이 금지됩니다. 시간 배분에 유의하세요.
와이어로프·암벽 구간이 있는 코스는?
도락산(채운봉)은 좁은 암벽을 와이어로프 잡고 넘는 구간이 있고, 도락산(제봉)도 철난간 암석 구간, 백두대간 부봉은 절벽 구간이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월악산 다른 난이도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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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출처: 국립공원공단 (https://www.knp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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