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악산 영봉(덕주사,동창교,신륵사,보덕암) 상급 등산코스
🌿 목차
월악산 영봉, 어느 들머리로 오를까 고민이신가요? 🤔
덕주사·동창교·신륵사·보덕암 — 같은 영봉이라도 들머리마다 거리도 풍경도 제각각이에요. 마애불·천년고찰부터 충주호 조망 암릉까지, 체력과 취향에 맞춰 고르면 됩니다. (2026년 6월 기준)
최단 신륵사 약 4km·약 2시간 50분, 최장 보덕암 약 6.2km·약 3시간 30분. 들머리별 거리·소요시간·출발지·주차는 아래에 정리했어요. 출발 전 통제구간 확인만 잊지 마세요.
탐방 전 국립공원 홈페이지에서 통제 여부·입산시간·혼잡도·산악날씨를 꼭 확인하세요.
봄·가을 산불방지기간에는 일부 코스 출입이 금지될 수 있습니다.
| 들머리 | 소요 | 거리 | 난이도 | 한줄 특징 |
|---|---|---|---|---|
| 덕주사 | 약 3시간 40분 | 6.0km | 상 | 마애불(보물406호)·송계팔경, 완만한 초반 |
| 동창교 | 약 3시간 | 4.3km 편도 | 상 | 송계계곡 숲길·자광사, 주차 없음 |
| 신륵사 | 약 2시간 50분 | 4.0km | 상 | 천년고찰·최단최속, 70도 철계단 |
| 보덕암 | 약 3시간 30분 | 6.2km | 상 | 하봉·중봉 충주호 조망, 보덕굴 |
1. 영봉(덕주사) 등산코스
코스의 매력
덕주사에서 마애불(보물 제406호)로 이어지는 완만한 돌길에서 문화유산을 만납니다.
자연대·수경대·학소대 등 송계팔경의 일부를 산행 중에 볼 수 있습니다.
덕주사까지는 평탄하지만 마애불 이후 철계단·돌계단이 반복되는 도전 구간입니다.
탐방 출발지점
![]() |
| 월악산 덕주사 영봉 등산코스 난이도 |
등산 코스
덕주사까지 아스팔트길과 자연관찰로로 약 10분, 평탄해 노약자도 무리 없어요.
덕주사에서 마애불까지 완만한 돌길이 이어집니다. 보물 제406호 마애불을 만날 수 있어요.
마애불 이후 철계단·돌계단 급경사가 반복되고 960고지 능선을 지나 정상에 닿습니다. 충주호가 발아래로 내려다보여요.
주요 볼거리
덕주사에서 조금 오르면 만나는, 보물로 지정된 마애불입니다.
자연대·수경대·학소대 등 송계계곡의 기암과 물줄기예요.
정상에서 충주호를 내려다보는 월악산 능선이에요.
- 마애불 — 보물 제406호로 지정된 덕주사 위 마애불.
- 송계팔경 자연대 — 송계계곡의 기암괴석 경관.
- 영봉 정상 충주호 —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충주호.
탐방 전 꼭 알아두세요
📞 관련 문의: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 (043) 653-3251
2. 영봉(동창교) 등산코스
코스의 매력
송계계곡을 따라 소나무와 야생화가 우거진, 사람 손이 덜 탄 숲길을 오릅니다.
편도 4.3km로 거리는 짧지만 왕복은 약 5시간이라, 원점회귀 체력이 관건인 코스입니다.
탐방 초입의 자광사에서 돌담길과 대웅전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탐방 출발지점
![]() |
| 월악산 동창교 영봉 등산코스 난이도 |
등산 코스
영봉 표지판을 따라 대부분 오르막 돌길로 오릅니다. 자체 주차장이 없으니 미리 확인하세요.
돌계단 위주의 오르막이 이어지고 숲이 우거져 있어요. 하산 시 무릎 보호대를 권합니다.
송계삼거리에서 영봉까지 계단 급경사가 이어집니다. 정상부는 암벽·철망 구간이 있어 주의하고, 충주호 너머 속리산까지 보여요.
주요 볼거리
탐방로 주변 송계계곡의 맑은 물과 팔랑소가 여름철 특히 시원합니다.
정상에서 충주호와 속리산까지 한눈에 들어옵니다.
초입의 자광사 돌담길과 대웅전에서 문화유산을 둘러봅니다.
- 송계계곡 팔랑소 — 여름에 시원한 송계계곡의 소(沼).
- 영봉 속리산 조망 — 정상에서 보는 속리산 능선.
- 우거진 숲길 — 그늘이 좋은 돌계단 숲길.
탐방 전 꼭 알아두세요
📞 관련 문의: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 (043) 653-3251
3. 영봉(신륵사) 등산코스
코스의 매력
신륵사에서 시작해 사찰의 역사적 정취를 느끼며 산행을 시작합니다.
영봉 주봉에 가장 빠르게 오를 수 있는 경로로, 짧지만 가파릅니다.
정상 직전 약 70도 경사의 철계단이 마지막 도전 구간입니다.
탐방 출발지점
![]() |
| 월악산 신륵사 영봉 등산코스 난이도 |
등산 코스
주차 공간과 화장실이 있고, 20분쯤 평탄한 비포장길을 걸으면 본격 오르막이 시작돼요.
나무·돌계단이 이어지는 깔딱고개 경사 구간을 지나면 신륵사삼거리예요.
암릉 구간에 철계단·데크가 설치돼 있지만 낙석 구간이 있어 주의하세요. 겨울엔 아이젠을 권합니다.
약 70도 경사의 철계단을 오르면 영봉 정상입니다. 충주호와 속리산이 한 화면에 들어와요.
주요 볼거리
산행 전 고즈넉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천년고찰입니다.
정상에서 월악산의 주요 봉우리를 계절마다 다른 모습으로 봅니다.
철계단과 데크가 놓인 암릉 구간입니다.
- 천년고찰 신륵사 — 산행 시작점의 고즈넉한 신륵사.
- 70도 철계단 — 정상 직전 마지막 급경사 철계단.
- 영봉 중봉·하봉 — 정상에서 보는 중봉과 하봉.
탐방 전 꼭 알아두세요
📞 관련 문의: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 (043) 653-3251
4. 영봉(보덕암) 등산코스
코스의 매력
오르는 내내 보덕암과 하봉에서 충주호가 여러 번 보여요.
보덕암을 지나 하봉·중봉을 거쳐 영봉에 닿는 험난한 암릉 코스입니다.
겨울에 특히 볼만한 보덕굴 주변이에요.
탐방 출발지점
![]() |
| 월악산 보덕암 영봉 등산코스 난이도 |
등산 코스
수산리 입구에서 아스팔트 도로를 따라 보덕암 쪽으로 평탄하게 걷습니다.
보덕암 주차장에 마지막 화장실이 있어요. 여기까지는 편안한 구간입니다.
보덕암부터 암릉이 시작돼 하봉·중봉을 거칩니다. 정상 직전, 여러 코스가 만나는 가파른 철계단을 오르면 충주호가 시원하게 트여요.
주요 볼거리
하봉과 보덕암에서 충주호를 내려다봐요.
겨울철에 더욱 아름다운 보덕굴 주변 경관입니다.
가을철 산 전체가 단풍으로 물듭니다.
- 하봉 충주호 전망 — 하봉에서 내려다보는 충주호.
- 보덕굴 — 겨울에 빛나는 보덕굴 주변.
- 중봉 암릉 — 영봉으로 잇는 중봉 암릉 구간.
탐방 전 꼭 알아두세요
📞 관련 문의: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 (043) 653-3251
자주 묻는 질문
월악산 영봉 등산코스는 어떤 들머리가 있나요?
덕주사 6.0km, 동창교 편도 4.3km, 신륵사 약 4km, 보덕암 6.2km 네 들머리에서 모두 영봉 정상에 오릅니다. 전부 난이도 '상'입니다.
영봉에 가장 짧고 빠르게 오르는 들머리는?
신륵사 코스(약 4km·약 2시간 50분)가 영봉 최단·최속입니다. 단 정상 직전 약 70도 철계단 급경사 구간이 있습니다.
주차는 어디에 하나요?
덕주사·신륵사·보덕암은 각 출발지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고, 동창교는 자체 주차장이 없습니다.
마애불·천년고찰 같은 볼거리가 있는 코스는?
덕주사 코스에 마애불(보물 제406호)과 송계팔경, 신륵사 코스에 천년고찰 신륵사가 있습니다.
산불조심기간에 통제되는 구간이 있나요?
봄·가을 산불조심기간에는 보덕암~보덕암삼거리 등 일부 구간 입산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출발 전 확인하세요.
월악산 다른 난이도 코스
상급이 부담된다면
월악산 초급·중급 코스부터 둘러보세요 🥾
📚 자료 출처: 국립공원공단 (https://www.knps.or.kr)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