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산 백양사(내장사종주) 상급 등산코스
🌿 목차
내장산을 능선 따라 끝까지, 한 번에 종주해 보고 싶으신가요? 🤔
백양사~내장사 종주는 백암산과 내장산 능선을 한 번에 잇는 12km·약 7시간 상급 코스입니다. 초·중급을 끝내고 "한 번 길게 걸어볼까" 싶을 때 딱 맞는, 도(道) 경계를 넘는 편도 종주예요. (2026년 6월 기준)
구간별 거리·소요시간, 출발지·주차, 편도 교통까지 아래에 정리했습니다. 출발 전 통제구간 확인만 잊지 마세요.
| 난이도 | ★★★★★ 상급 |
| 거리/시간 | 편도 12km / 약 7시간 |
| 코스 | 백양사 → 약사암 → 백학봉 → 상왕봉 → 순창새재 → 소등근재 → 까치봉 → 내장사 |
| 특징 | 백암산·내장산 능선을 잇는 편도 종주 (백학봉 급경사·순창새재~까치봉 체력 고비) |
탐방 전 국립공원 홈페이지에서 통제 여부·입산시간·혼잡도·산악날씨를 꼭 확인하세요.
날씨나 기타 사유로 계획한 탐방로가 통제될 수 있습니다.
백양사~내장사 종주 등산코스
코스의 매력
12km·약 7시간에 백학봉 급경사 계단과 순창새재~까치봉 험로가 더해져, 초·중급을 마친 분의 다음 단계 코스입니다.
백양사에서 내장사로 내려오는 편도라 같은 길을 두 번 걷지 않습니다. 백암산과 내장산 능선을 차례로 잇는 변화가 큰 코스예요.
평탄한 탐방로부터 백학봉 암벽·급경사 계단까지 지형이 자주 바뀌어, 긴 거리에도 단조로움이 적습니다.
탐방 출발지점
![]() |
| 내장산 백양사 내장사종주 등산코스 난이도 |
등산 코스
백양사에서 평탄한 탐방로를 따라 약사암까지 몸을 풉니다. 약사암을 지나 약 20분이면 백학봉 급경사 계단 — 난간을 잡고 한 발씩 오르면 무릎 부담이 덜해요. 계단을 넘으면 상왕봉까지 약 2.4km 능선이 순탄해, 여기서 페이스를 회복할 수 있습니다.
상왕봉에서 순창새재까지는 능선길이지만, 순창새재에서 소등근재를 지나 까치봉에 이르는 구간이 이 코스의 체력 고비입니다. 진입 전 충분히 쉬고 출발하세요. 까치봉을 넘으면 금선계곡 물길을 따라 완만하게 내장사로 내려옵니다.
주요 볼거리
출발점 백양사와 종착점 내장사, 천년 고찰 두 곳을 한 종주의 시작과 끝에서 지납니다.
백학봉 급경사 계단을 올라서면 능선 조망이 트이고, 상왕봉에서는 내장산 방향이 한눈에 내려다보입니다.
까치봉 정상 일대는 암석 지형이 발달해, 발밑 바위와 트인 능선 경관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까치봉에서 내장사로 내려서는 마지막 구간이 금선계곡 물길을 따라가, 완만하게 산행을 맺습니다.
- 백학봉 능선 — 급경사 계단을 올라선 능선에서 백암산·내장산 조망이 트입니다.
- 상왕봉 정상 — 내장산 방향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파노라마 포인트.
- 까치봉 기암괴석 — 정상 일대 바위 지대와 가을 단풍이 어우러집니다.
탐방 전 꼭 알아두세요
📞 관련 문의: 내장산국립공원사무소 (063) 538-7875~6
자주 묻는 질문
백양사~내장사 종주는 얼마나 걸리나요?
총 약 12km로 평균 7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1구간(백양사~상왕봉) 약 3시간, 2구간(상왕봉~내장사) 약 4시간입니다.
난이도는 어느 정도이고 누구에게 맞나요?
상급입니다. 백학봉 급경사 계단과 순창새재~까치봉 구간에 체력이 집중돼, 초·중급 코스를 마친 등산객에게 권합니다.
출발지와 주차는 어디인가요?
백양사(백양탐방지원센터, 전남 장성군 북하면 약수리 148)에서 출발하며, 가인주차장·백양주차장(약수리 146)을 이용합니다.
편도 종주인데 돌아오는 교통은 어떻게 하나요?
백양사에서 내장사로 내려오는 편도라, 하산지(내장사)에서 출발지(백양사)로 돌아오는 교통편을 출발 전에 정해두는 게 좋습니다.
탐방로 통제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국립공원공단 내장산 통제·입산시간 안내에서 실시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문 상단의 산행 전 확인 링크를 이용하세요.
내장산 다른 난이도 코스
상급 종주에 도전하기 전, 또는 다음 산행을 위해
더 가벼운 내장산 코스도 둘러보세요 🥾
📚 자료 출처: 국립공원공단 (https://www.knps.or.kr)



댓글
댓글 쓰기